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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重映香港电影《英雄本色》

作者:admin    文章来源:盐田区外国语学校    更新时间:2017-12-20

'영웅본색'이 돌아오다 80년대말로 돌아가다

코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쓴 소마(저우룬파·周潤發)가 쌍권총 방아쇠를 당기는 모습을 남학생들은 틈나면 흉내냈다. 조폭 출신인 형에 대한 애증으로 괴로워하는 경찰 아걸(장궈룽·張國榮)의 우수 어린 눈빛은 여학생들을 가슴 설레게 했다. 장궈룽이 부른 주제가 '당년정'을 틀어달라는 애청자 엽서는 FM라디오 영화음악 프로 사서함에 넘치도록 쏟아졌다.

1980년대 후반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의 기억에 큰 울림을 남긴 바로 그 영화, '영웅본색'이 만들어진 지 22년 만에 다시 극장에 내걸린다. '영웅본색'은 오는 8월 8일부터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드림시네마(옛 화양극장)를 비롯, 낙원동 허리우드극장과 CGV 5개관(강변·압구정·죽전·인천·부산)에서 상영된다.

이중 서대문 드림시네마는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단관 극장이어서 한결 더 80년대 분위기를 느끼며 관람할 수 있다. 전신 '화양극장'은 당시 영등포 명화극장, 미아리 대지극장과 함께 '홍콩 영화 상영의 트로이카'로 불리며 전성기를 구가했던 곳이다.

역사적 재개봉을 앞두고 드림시네마에는 좀처럼 보기 힘든 '천연기념물'이 돼버린, 화가가 직접 그린 간판도 등장했다. '누가 그들을 영웅이라 했는가! 英雄本色'이라는 촌스러운 문구와 함께 선글라스를 낀 저우룬파의 이글거리는 듯한 얼굴 표정도 22년 만에 돌아왔다.

男生们时不常模仿穿着长风衣、带着深色墨镜的小马哥(周润发饰)两手持枪拉动扳手的潇洒风姿。对黑帮出身的哥哥又爱又恨的警察阿杰(张国荣饰),他那水汪汪的眼神,曾让无数女生为之心动。而且,在FM广播电影插曲点播节目的信箱中,塞满了要求播放张国荣演唱的影片主题曲《当年情》的来信。

上世纪80年代后期,给学生时代留下深深烙印的影片《英雄本色》,时隔22年再次登陆韩国各大影院。从8月8日开始,首尔西大门区渼芹洞DreamCinema剧院和乐园洞好莱坞影院以及CGV的5家影院(江边、狎鸥亭、竹田、仁川、釜山)都将重新放映经典影片《英雄本色》。

其中,西大门区DreamCinema剧院仍保留着原有建筑的古色古香风貌,里面只有一个放映厅,能够让人充分感受到上世纪80年代的氛围。其前身花样剧场,当年同永登浦明华剧场、弥阿里大地剧场被誉为“放映香港电影的三剑客”,曾红极一时。

在这部80年代的经典影片再次登录各大影院之际,DreamCinema剧院在影院外还贴出了如今很难看到的画家亲手绘画的电影画报,真可谓是历史的重演。在“谁把他们叫作英雄!英雄本色”这段土气的文字的衬托下,戴着墨镜的周润发杀气腾腾的表情于22年后重见天日。

▲即将于下月上映《英雄本色》的首尔西大门DreamCinema剧院打出了该片的海报。
已进军好莱坞的周润发以前几乎是出演香港警匪片中“枪手”的专业户,他20年前的面容青春洋溢英气逼人。/朝鲜日报实习记者 金东贤摄影
장궈룽은 이 영화로 1980년대 후반 국내 배우와 가수들을 제치고 당대 최고의 꽃미남 스타로 등극했다. 초콜릿 광고에도 등장하면서 그의 은 여학생들의 책받침과 연습장 겉면을 온통 뒤덮었다. 할리우드 스타로 우뚝 선 저우룬파는 당시 '영웅본색'에 이어 '정전자' '첩혈쌍웅' 등 출연영화가 잇달아 히트했고, 국내 음료수 광고에도 출연해 '쌀랑해요~ 밀키스'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소마가 아걸에게 "형제란 말이지…"라며 꾸짖으려는 순간, 등 뒤에서 쏟아지는 총탄을 맞으며 쓰러지는 장면은 지금도 가장 인상적인 영화의 끝장면 중 하나로 이야기된다. 드림시네마 김은주 대표는 "오는 가을에는 죽은 저우룬파가 쌍둥이 동생으로 '부활'하는 '영웅본색2'와 '첩혈쌍웅'도 상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웅본색'에 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있으니, 이전에 수입된 필름이 다름아닌 '더빙판'이라는 것. 홍콩 영화라 광둥어가 쓰였고, 이를 다시 베이징 등에서 쓰는 일반 중국어 목소리를 덧씌운 것이다. 이번에는 대사와 입모양이 맞아떨어지는 광둥어 원판을 상영하게 된다.
张国荣通过该片力压国内演员和歌手,成为上世纪80年代后期首屈一指的花美男。在出演一部巧克力广告后,他的照片便贴满了女生的书架和练习本封面。好莱坞明星周润发当时继《英雄本色》后,又通过《赌神》和《喋血双雄》等片一路走红。他还出演了韩国珍珠奶茶Milkiss的广告,用憋脚的说的“我爱你Milkiss”曾度非常流行。

小马哥责备阿杰说“什么叫兄弟......”的瞬间,背部连中数弹倒下的场面至今仍是人们津津乐道的印象最深的结尾场面。DreamCinema剧院代表金垠周说,将于秋天上映周润发变身孪生弟弟而“复活”的《英雄本色2》和《喋血双雄》。

《英雄本色》有不为人知的地方,那就是以前引进的拷贝是配音版。因为是香港电影,所以用的是粤语,后重新用普通话进行了配音。本次将放映的是台词和嘴型完全一致的原声粤语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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