您现在的位置: 主页 > 韩语教程 > 韩语阅读 > > 正文

韩语新闻:朝鲜队夺得花游铜牌

作者:admin    文章来源:盐田区外国语学校    更新时间:2017-12-29

仁川亚运会新闻:朝鲜队夺得花游铜牌

花样游泳集体项目团体赛朝鲜队夺得铜牌
물 만난 북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단체서 동메달
 
와 22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 장내 아나운서가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북한대표팀을 호명하자 스탠드를 꽉 채운 관중들은 함성과 함께 박수를 쏟아냈다. 북한 미녀들은 분홍과 파란색으로 디자인 돼 마치 색동저고리와 치마를 연상케 하는 수영복을 입고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입장했다. 풀로 뛰어 들기 전에 여러 포즈를 취할 땐 더 큰 함성이 쏟아졌다. 전통 민요 아리랑 옹헤야 등으로 편곡한 음악에 맞춰 물속에서 8명의 북한 인어들이 4분간 펼치는 연기 때도 팬들의 박수와 함성은 이어졌다.
북한 싱크로 대표팀이 인천 아시아경기의 인기스타로 떠올랐다. 160170cm의 늘씬한 몸매와 절도 있는 연기에 인천 시민들이 반한 것이다. 170cm 최장신 이일심(22) 등 선수들은 인천 시민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 장연실 감독이 이끄는 북한은 21일 규정종목에서 83.3914점을 받고 자유종목에서 83.7333점을 받아 총 167.1247점으로 중국과 일본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 대회에 이어 3연속 동메달이다.

이수옥 KBS 해설위원(남서울대 교수)은 한국 음악에 한국 전통 춤사위를 가미한 연출이 환상적이었다. 머리를 흔드는 동작은 탈춤에서, 발동작은 마치 버선을 신고 하는 듯했다. 아주 창조적인 연기였다고 평가했다. 이 위원은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한 절도 있는 연기도 돋보였다. 북한이 경제 사정상 국제대회를 잘 나가지 못하는데 자주 나가면 세계에서도 해볼 만한 실력이라고 덧붙였다.
 
“哇~”,9月22日,仁川文学朴泰桓游泳馆场内随着现场主持人说出朝鲜代表队,场内爆发除了雷鸣般的掌声和欢呼声。朝鲜美女运动员们身穿蓝色泳衣,抬头挺胸傲然亮相。进入泳池之前摆出各种造型时,场内更是欢呼声雷动。结合《阿里郎》等传统民谣编曲的伴奏音乐下,朝鲜运动员们在水中翩翩起舞,在4分钟表演过程中也不断响起了粉丝们的掌声和欢呼声。
朝鲜花样游泳队成了仁川亚运会的“人气明星”。160~170cm身高的修长身材,强有力的节奏感,出色的表演让市民们倾倒。队内最高的170cm的李日新(直译、22岁)等运动员们向送来热烈掌声的观众席绽放出甜蜜的笑容,挥手致意。张妍实(直译)教练带领的朝鲜队在9月21日进行的规定项目比赛中获得83.3914分,自由项目中获得83.7333分,总计167.1247分的成绩,位列中国和日本之后,夺得铜牌。这是自2006年多哈亚运会、2010年广州亚运会之后朝鲜队连续三届亚运会中夺得铜牌。

KBS解说员李秀玉(直译、南首尔大学教授)评价到“韩国音乐加上韩国传统舞蹈动作的编舞效果非常梦幻,摇头的动作来自面具舞、脚步动作仿佛是穿着布袜跳舞。这是一场非常有创意的表演”。李秀玉表示“以超强体力为基础,富有节奏感的演技也非常醒目。朝鲜因经济方面的原因没有参与很多的国际比赛,如果可以经常参赛其实力有望在世界舞台上一较高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