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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白:夜泊牛渚怀古韩语翻译

作者:admin    文章来源:盐田区外国语学校    更新时间:2017-11-15

李白:夜泊牛渚怀古 翻译夜泊牛渚懷古 채석강에 묵으며 옛일을 그린다/ 이백(李白)

牛渚西江夜 靑天無片雲 우저서강야 청천무편운

登舟望秋月 空憶謝將軍 등주망추월 공억사장군

余亦能高詠 斯人不可聞 여역능고영 사인불가문

明朝掛帆席 楓葉落紛紛 명조괘범석 풍엽낙분분


우저기 서쪽에 펼쳐진 장강의 밤, 푸른 하늘엔 한 조각의 구름도 없네.

배에 올라 가을 달을 바라보니, 부질없이 옛날 사장군 생각이 나네.

나도 시야 읊을 수 있건만, 사장군 같은 사람 들어주질 않네.

내일 아침바람에 돛을 달고 떠날 때 우수수 지는 낙엽이나 볼까


☞ 채석기와 채석강

 전북 부안군 변산반도에 있는 채석강(采石江)은 바위절벽임에도 불구하고 강이라는 접미어가 붙어있습니다. 이태백이 술에 취해 빠져 죽었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경치가 비슷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태백은 강물에 빠진 것이 아니라, 유배생활의 고독과 좌절에 빠져 세상을 버렸을 것입니다. 그의 죽음이 너무 아쉬워 후인들은 그가 물속의 고래를 타고 선계로 떠났다고하여 기경선인(騎鯨仙人)이라는 칭호를 올렸습니다.


이태백은, "채석강에 묵으며"라는 시를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즉 절명시인 셈이지요. 내일 아침바람에 돛을 달고 떠날 때 우수수 지는 낙엽이나 볼까 라는 끝의 구절은 영국의 계관시인 알프레드 테니슨 경의 절명시 Crossing the bar 의 구절 중에서, 배를 타고 나 떠나갈 때, 이별의 슬픔이 없었으면 과 크게 상통합니다. 두 시인 모두 죽음을 예감하고 배를 타는 것으로 이승과 저승의 경계를 넘으려고 했군요.

술에 취해 달을 건지려고 강물에 빠졌다는 것은 이태백이 달과 술을 좋아했기 때문이며, 채석강에서 빠져 죽었다는 것도 그의 마지막 시가 "채석강에 묵으며"라는 시 때문일 것입니다. 채석강의 지명은 채석기(采石磯)에서 왔는데, 원래 지명은 우저기(牛渚磯)였습니다. 쇠자갈모래톱이라니 이태백의 달과 별로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었습니다. www.ryedu.net

《夜泊牛渚怀古》是唐代伟大诗人李白的诗作。此诗叙写诗人望月怀古,抒发不遇知音之伤感。首联开门见山点明“牛渚夜泊”及其夜景;颔联由望月过渡到怀古。颈联是由怀古回到现实,发出感慨,抒发不遇知音的深沉感喟。末联宕开写景,想象明朝挂帆远去的情景,烘托不遇知音之凄凉寂寞。写景清新隽永而不粉饰,抒情豪爽豁达而不忸怩作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