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黄台瓜词韩文翻译

作者:admin    文章来源:盐田区外国语学校    更新时间:2017-11-15

黄台瓜词韩文翻译
황대사는 다음과 같다.

황대 아래 외 심으니
주렁주렁 외가 익네.
첫 번째는 외 좋으라 외 따내고
두 번째는 아직 배다 솎아내고
세 번째는 맛이 좋다 또 따내고
네 번째는 덩굴채로 걷어 가네.

種瓜黃臺下 瓜熟子離離
一摘使瓜好 再摘令瓜稀
三摘尙云可 四摘抱蔓歸

* 당 고종(高宗)의 아들이 여덟인데, 위로 넷은 천후(天后)의 소생이다.
맏인 홍(弘)을 태자로 삼았으나, 계후(繼后: 두 번째 왕비)가 시기하여
독살하게 되자, 둘째인 현(賢)을 태자로 세웠다. 그러나 현은 수심에 가득차
말이 없고, 이 노래를 지어 악공에 주어 부르게 하여, 상(임금)과 후(왕비)의
깨달음을 얻으려 했으나, 그도 결국 쫓겨나 죽고 말았다는 내용이다.

- 출처: "옛 詩情(시정)을 더듬어: 한국(韓國)역대명한시(名漢詩)평설", 손종섭, 1992

武媚娘,由尼姑而昭仪,而皇后,而称圣,而称天后,身为国母,势如一尊,可是,意犹未足,欲去后称帝,做个堂堂正正的真天子。高宗多病,为确保李氏皇统,欲传位给儿孙。武后早已是实际执政的皇帝,怎肯交出已经到手的皇权呢。因而围绕皇位问题,她又同自己的丈夫、儿子展开了长期的角逐,矛盾日益激化。

武后亲生的有四个儿子,长子李弘,次子李贤,三子李显,四子李旦。初时,武后屈事高宗,当她已操纵国政时,高宗也为其所制,意欲废掉她,但已无能为力。长子李弘为皇太子,性情仁厚,高宗遂想禅位给他。武后以药酒毒死了二十四岁的太子弘。同年,高宗又立二十二岁的次子李贤为皇太子,并令太子监国。李贤容止端重,好读书,有文才。武后正欲逞志,太子贤能反遭妒恨,遂被借端废为平民。同年,二十五岁的三子李显被立为太子,太子得子重照,高宗欣喜,遂打破惯例,立只有两个月的重照为皇太孙,以使李氏皇统后继有人。三年后,高宗死去,太子继位,是为中宗。但过了五十五天,就被废为庐陵王,幽禁于深宫。后来,重照十八岁时,也被武后杖杀。684年,武后立二十二岁的四子李旦做皇帝,是为睿宗,将其软禁起来,不得与闻朝政。从此,政无大小,统由武后裁决,史称“武后称制”。

相传,被废为平民的李贤流放在巴州(今四川省巴中),有感于父皇的崩逝,母后的乖情,作了一首黄台瓜词,词曰:种瓜黄台下,瓜熟子离离,一摘使瓜好,再摘使瓜稀,三摘犹为可,四摘抱蔓归。这首词传入京城,武后的使者就来到巴州逼他自尽了。死时年方三十一岁。